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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실비보험(실손의료비) : 실손의료 표준화 시행(보장비율, 보장한도 축소, 자기부담금 확대) 의료실비보험은 올해 가장 뜨거운 감자 중 하나였다. 손해보험사의 경우 4월에 보험료가 오르는 변경이 있었고, 8월에는 실손의료비 관련 제도 변경으로 보장내용이 축소되기 시작하였으며, 10월부터는 신계약부터 보장금액의 축소와 일부 내용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공통으로 적용될 표준화안이 현재 진행 중인데, 현재까지 확인된 표준화 안에 의하면 다음과 같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표준화 내용(최종 확정안은 아님) • 상해입/통원형, 질병입/통원형, 종합입/통원형 등 6종류의 상품별 조합으로 운영 이 표준화 내용은 10월 신규로 가입하는 경우부터 적용되면서 8-9월 가입자의 경우에도 3년 후 갱신시에는 이 내용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단, 9월까지 가입을 하면 3년간은 100% 보장에, 입원시 최고 1억원, 그리고 통원시에도 공제금액을 5천원 정도로만 받게 된다. 이러한 보장을 단 3년간이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
자동차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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