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체 22개 생명보험사중 암보험을 판매하는 회사는 11개사로 줄어들었으며 현재 암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도 대형보험사의 판매중단으로 인하여 암보험 상품을 없애는 실정이다.
생보사들이 암보험을 판매하지 않는 이유는 최근 암에 대한 발병률도 높아지고 성인3명에 1명꼴로 암발병률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조기 암진단 및 암의 치료 확률이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건강보험상품으로 보험사가 판매 전략을 바꾼것도 이유가 된다.
암보험이 보험사마다 판매중단하는 또 다른 이유는 암을 주보장으로 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보험사 이익을 내지 못하는 역마진이 가장 큰 이유 때문이다. 암 발병률이 높아지면서 암으로 인한 보험금 지급규모가 늘어나고 있는데, 들어오는 보험료는 줄어들고 있는 탓이다.
보통 암보험은 보험료가 월 3만~5만원 수준입이다 그런데 생보사들은 고객에게서 받는 보험료에 비해 고객에게 주는 보험금이 몇 천만원이상으로 보험금 지급이 많아져 보험사의 부담이 너무 많아졌다고 말한다.
암보험 판매를 중단한 빅3의 경우 지난 한해동안 암보험금 지급규모가 전년도보다 30% 이상 늘어났다. 보험사마다 암보험을 따로 판매하는것 보다 건강보험, 종신보험등에 등에 암보장 특약 형태로 판매하는 것이 수익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암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현재 암은 치료비 많이 들어가는 질병으로 최근들어 암발병률이 10% 이상씩 증가함에 따라 암보험상품이 보험금액이 작아지고 보장내용이 축소도지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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